
본사 표준화부터 3개국 Roll-out까지,
이후는 고객이 직접 확장했습니다
Global Template을 함께 만들고 Knowledge Transfer로 자체 확장 역량을 이전해 Global Single Instance를 완성했습니다.
고객 소개
구축 배경
상장과 IFRS 대응을 앞두고, 본사와 해외법인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회계시스템이 재무 기능 중심으로 운영되고 수불·물류 데이터와 단절되어, 수불 마감 D+7·결산 D+15 및 해외법인 연결 업무가 수작업에 의존
상장과 IFRS 대응을 위해 본사와 해외법인의 COA·Dimension·거래처·품목·프로세스·KPI를 동일 기준으로 관리할 필요
본사 표준을 먼저 확립한 뒤 현지 요구와 Local Pack을 반영해 해외 계열사를 반복 확장할 수 있는 Global Template 필요
구축 모듈
전사 모듈에 연결 결산·외화평가를 더하고, Global Template과 국가별 Local Pack을 구성했습니다.
영업·물류·생산
- 기준정보 · 영업 · 구매 · 자재
- 재고 · 물류 · 생산
- Master Planning · 품질 관리
재무·연결
- 재무회계 · 자금 · 관리회계
- 예산 관리 · 고정자산 · 결산
- Consolidation · 외화평가 관리
Global Template · Local Pack
- 표준 COA · Dimension · 마스터
- 표준 프로세스 · KPI/분석 Report
- Local Pack — 일본 · 헝가리 · 터키
구축 효과
Global Single Instance 완성
동일한 Global Template에 국가별 Local Pack과 요구사항만 반영해 해외법인을 확장하는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본사 기준의 글로벌 표준화
COA·Dimension·마스터데이터·업무 프로세스·KPI와 분석 Report를 본사 기준으로 표준화했습니다.
자체 확장 역량 이전
일본·헝가리·터키는 현업 TFT와 CRP·교육·Fit&Gap·데이터 검증을 공동 수행했고, 이후 해외 계열사는 Super User·Train-the-Trainer 체계로 고객이 자체 Roll-out했습니다.
글로벌 통합 경영정보
해외법인 원장·연결 재무제표와 Finance·SCM 데이터를 연결해 글로벌 경영정보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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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 계신가요?
사전 업무 진단으로 현재 상황과 구축 범위, 예상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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