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ic AI ERP 시스템 구축
D365 F&O를 통해 기업의 실행형 Agentic AI ERP로 구축합니다.
재무, SCM, 생산, 프로젝트를 통합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ERP이며 Agentic AI의 실행 기반이 되는 코어 플랫폼입니다.
기록하는 ERP를 실행하는 ERP로 바꿉니다. D365 F&O에 Copilot Studio와 ERP MCP를 연결해 감지·추론·제안·실행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ERP에 지능을 더해, 기업의 경험이 스스로 실행되는 운영체계로
ERP가 기업의 모든 거래와 의사결정 데이터를 움직이는 심장이라면, Agentic AI는 그 심장을 상시 감지하고 추론하며 실행을 돕는 지능형 신경망입니다.
Prompt to Action
업무 절차를 하나씩 개발하는 대신,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며 어떻게 조치할지"를 프롬프트로 정의하여 실행합니다.
Reasoning to End-to-End Process
단순 조회·반복을 넘어 ERP 전 영역의 데이터를 연결해 상황을 판단하고, 통보·조치 제안·승인 후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Know-how to Corporate Asset
20년 이상 축적된 숙련자의 점검 기준·노하우를 Agent 지침으로 체계화하여 조직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ERP가 기록 시스템에서 능동형 운영체계로 진화합니다
| 구분 | 기존 ERP 운영 | AGENTIC AI 기반 운영 |
|---|---|---|
| 업무의 시작점 | 메뉴·리포트를 찾아 매뉴얼로 처리 | 목적을 프롬프트로 정의하면 Agent가 데이터·기능을 스스로 선택 |
| 점검 주체 | 사람이 조회·대조·판단 후 직접 조치 | AI가 조회·분석·판단, 사람에겐 필요한 조치만 제안 |
| 점검 범위 | 시간·경험에 따라 일부 거래만 선별 조회 | 사전 정의한 대상 거래를 동일 기준으로 자동 점검 |
| 실행 주기 | 결산·회의·감사 등 특정 시점에 집중 | 매일·정기 배치 또는 이벤트 발생 즉시 상시 |
| 문제 발견 시점 | 오류 누적 후 마감·결산 등 사후 검토에서 | 거래 발생·프로세스 중단 시점에 사전 탐지 |
| 판단 방식 | 여러 화면·엑셀을 대조해 개별 판단 | 복수 ERP 데이터·조건을 연결해 원인·영향도 추론 |
| 사람의 역할 | 데이터를 찾고 정리하는 반복업무에 시간 투입 | 예외 검토·승인·의사결정·개선 활동에 집중 |
| 업무 노하우 | 개인 파일·머릿속에 축적, 인력 이동 시 소실 | 기준·절차를 프롬프트로 표준화해 조직 자산화 |
| 통제 방식 | 담당자 숙련도에 따라 통제 품질이 달라짐 | 동일 기준으로 반복 실행, 결과·이력 체계적 기록 |
| 확장 방식 | 업무별로 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각각 개발 | 검증된 Agent 지침을 복제해 업무·법인으로 확장 |
6가지 관점에서 일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Search → Sense
직접 정보를 찾아가는 방식에서, AI가 이상 징후를 먼저 감지하는 방식으로.
Manual Check → Auto Scan
일부 거래만 확인하던 방식에서, 기준 기반 자동 점검으로 누락 가능성을 크게 축소.
After-the-Fact → Preventive
결산 후 정정·추적에서, 문제 발생 시점에 사전 탐지하는 예방적 통제로.
Procedure → Purpose
클릭 순서를 프로그램으로 정의하던 방식에서, 목적을 프롬프트로 지시하는 방식으로.
Personal Know-how → Corporate Intelligence
숙련자에게 의존하던 기준을 Agent에 내재화해 누구나 쓰는 조직 지능으로.
Data Processing → Exception Mgmt
모든 데이터를 사람이 확인하던 방식에서, 정상은 자동 통과·예외만 사람에게.
Agentic AI 기반 D365 F&O 구축의 8대 핵심 가치
재무·구매·영업·생산·재고·품질의 핵심 업무를 상시 점검하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예외를 탐지하며, 필요한 조치 제안까지 연결하는 능동형 경영 운영 플랫폼.
업무 누락 리스크의 체계적 감소
사람은 일부 거래만 확인하지만 Agent는 정의된 대상을 동일 기준으로 반복 점검합니다. 미전기 분개장·미청구 출하·생산 실적 누락처럼 놓치기 쉬운 업무를 자동 탐지합니다.
결산·업무처리 리드타임 단축
결산 이전부터 미결·오류를 매일 점검하면, 결산일에는 이미 대부분 정리된 상태에서 마감을 시작합니다. 결산 단축·주문 이행 속도 향상·현금회수 조기화로 경영 속도를 높입니다.
전문가의 경험을 조직의 디지털 자산으로
문서로 남기기 어렵고 인력 이동과 함께 사라지던 숙련자의 점검 기준·판단 로직·업무 순서를 프롬프트로 체계화해, 반복 사용·개선 가능한 Corporate Intelligence로 전환합니다.
인력 생산성의 질적 전환
조회·대조·취합·독촉·반복 점검에 쓰이던 시간을 예외 검토와 원인 분석, 개선 활동으로 전환합니다.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향상되는 데이터 품질
마스터 누락에서 시작해 전표·계획·원가·결산으로 확산되는 오류를 발생 시점부터 상시 점검해 확산을 초기에 줄입니다. 점검이 반복될수록 오류 발생 자체가 줄고, 데이터 정합성 개선이 지속 작동하는 운영체계가 됩니다.
내부통제와 감사 대응의 내재화
점검 대상·판단 결과·예외 내용·조치와 승인 이력을 체계적으로 남깁니다. D365 F&O의 역할 기반 보안·승인 워크플로우·거래 이력 체계 안에서 Agent가 동작합니다.
표준 프로세스가 곧 자동화 자산이 되는 구조
표준 프로세스 기반으로 Agent를 설계하면 표준을 준수할수록 자동화의 재사용성·유지보수성이 높아집니다. 표준화는 IT만의 요구가 아니라 현업이 체감하는 자동화 효과입니다.
전사와 글로벌 법인으로 복제 가능한 확장성
감지→추론→실행 구조로 검증된 Agent 지침은 다른 업무·법인으로 복제해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성공 사례가 전사 운영모델이 됩니다.
반복 검증 업무는 AI Agent가, 판단과 승인은 사람이 맡습니다
Dynamics 365 F&O MCP 기반으로 동작하는 업무 자동화 Agent 카탈로그 — 각 Agent는 D365 F&O 데이터를 원천으로 점검 결과와 조치 제안을 담당자에게 자동 전달합니다.
재무결산 · 마감 통제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
마스터데이터 · 거버넌스
ERP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선택입니다
오늘 어떤 ERP를 선택하느냐가 내일 AI가 어디까지 일할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현재의 업무를 단순히 옮겨 담는 ERP가 아니라, 미래의 업무방식까지 만들어 갈 ERP를 선택해야 합니다 — Agentic Enterprise의 시작, D365 Finance & Operations.
함께 보면 좋은 솔루션
Copilot Studio
자연어로 업무형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Teams·웹 채널에 배포합니다. MCP로 ERP와 직접 연결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BI
KPI와 예외·위험 신호를 시각화해 사람과 AI Agent가 같은 데이터로 판단하게 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Automate
승인·알림·반복 처리·시스템 연계를 자동화해 AI의 판단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Apps
현장 중심의 업무 앱을 로우코드로 빠르게 구축하고 모바일·포털로 확장합니다.
자세히 보기우리 회사에는 어떤 Agent가 먼저 필요할까요?
15종 카탈로그를 기준으로, 사전 업무 진단에서 대상 업무·기대 효과·통제 범위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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